호주 워홀 D-100 (3개월 전) 준비 체크리스트
호주 워홀 출국 3개월 전,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? 비자 승인 확인, 항공권 예약, 여행자보험, TFN 신청, 숙소 예약까지 단계별 가이드.
호주 워홀 D-100 (3개월 전) 준비 체크리스트
"3개월 후 호주 출국인데 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요."
호주 워홀 출국 3개월 전은 핵심 준비를 완료하는 시기입니다. 비자 승인 확인, 항공권 예약, 여행자보험 가입, TFN 신청 등 필수 사항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.
이 가이드는 워홀 선배 500명 이상의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1. 비자 승인 확인 (최우선)
1.1. 비자 승인 확인
확인 방법:
- 이메일: 이민성에서 발송
- ImmiAccount: 로그인 후 확인
Grant Letter 확인 사항:
- Visa Grant Number
- 입국 기한 (보통 1년)
- 조건 (Conditions)
아직 승인 안 났다면:
- 일반적으로 2-4주 소요
- 추가 서류 요청 확인
- 이민성 연락 (131 881)
1.2. 비자 조건 이해
주요 조건:
- 같은 고용주와 6개월 제한
- 4개월 이내 학업 가능
- 호주 외 체류 시 비자 소멸 없음 (Multiple Entry)
2. 항공권 예약
2.1. 항공권 예약 타이밍
Best Time:
- 출국 2-3개월 전 예약
- 가격: 왕복 $800-1,500
비교 사이트:
- Skyscanner
- Google Flights
- Expedia
2.2. 편도 vs 왕복
왕복 항공권 (추천):
- 저렴 (편도 2개보다)
- 날짜 변경 가능 (항공사 정책)
- 입국 심사 시 유리
편도 항공권:
- 자유로움
- 비쌈
- 입국 심사 시 왕복 증명 요청 가능
2.3. 추천 항공사
저가 항공:
- Jetstar (시드니, 멜버른, 케언즈)
- Scoot (시드니, 골드코스트)
- AirAsia X (멜버른)
프리미엄 항공:
- Korean Air
- Asiana
- Qantas
팁:
- 화요일·수요일 출발이 저렴
- 짐 20-30kg 포함 확인
3. 여행자 보험 (OVHC)
3.1. 보험이 필요한 이유
워홀 비자:
- 보험 필수 아님 (권장)
- 하지만 의료비 매우 비쌈
예시:
- GP 진료: $70-100
- 응급실: $300-1,000
- 입원: $2,000-5,000/일
3.2. 추천 보험
한국 보험:
- 메리츠화재 (워홀 전용)
- DB손해보험
- 비용: $300-600/년
호주 보험:
- OSHC (학생 비자용, 워홀 X)
- Allianz Travel Insurance
커버 항목:
- 의료비
- 개인 소지품 도난
- 항공권 취소
- 법적 책임
4. 첫 숙소 예약
4.1. 백패커 (Backpackers)
추천:
- 첫 1-2주 백패커
- 가격: $200-350/주
- 도미토리 (6-8인실)
예약 사이트:
- Hostelworld
- Booking.com
- Airbnb
추천 백패커:
- 시드니: Base Sydney, Wake Up! Sydney
- 멜버른: United Backpackers, Space Hotel
- 브리즈번: Brisbane City YHA
4.2. 체크 항목
예약 시 확인:
- 무료 Wi-Fi
- 주방 시설
- 세탁기
- 위치 (CBD 또는 대중교통 근처)
5. 영어 공부
5.1. 필수 영어 표현
일상:
- "How's it going?" (어때?)
- "No worries" (괜찮아)
- "Cheers" (고마워)
직장:
- "Can you show me how to do this?" (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)
- "I'm not sure, let me check" (확실하지 않아요, 확인할게요)
은행·TFN:
- "I'd like to open a bank account" (계좌 개설하고 싶어요)
- "I need to apply for a TFN" (TFN 신청하려고요)
5.2. 추천 학습 자료
유튜브:
- English with Lucy
- Speak English with Vanessa
앱:
- Duolingo (무료)
- HelloTalk (언어 교환)
6. 재정 준비
6.1. 필요 자금
최소 자금:
- $5,000 (약 450만 원)
- 생활비 3개월 + 여유
추천 자금:
- $7,000-10,000 (약 630-900만 원)
- 첫 2-3주 일자리 못 찾을 수 있음
6.2. 환전 타이밍
환율 체크:
- 네이버 환율 알림
- 목표 환율 설정
환전 방법:
- 은행 (수수료 높음)
- 환전소 (명동, 남대문)
- Wise (온라인, 수수료 낮음)
7. 서류 준비
7.1. 필수 서류
여권:
- 유효 기간: 출국일 기준 6개월 이상
- 사본 2부 (분실 대비)
비자 Grant Letter:
- 인쇄본 (입국 심사 시)
- PDF 저장 (Google Drive)
국제면허증:
- 발급: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
- 비용: 8,500원
- 소요: 즉시
영문 잔고 증명:
- 은행 발급
- $5,000 이상 잔고
- 입국 심사 시 요청 가능 (드물게)
7.2. 선택 서류
영문 졸업증명서:
- 오피스 직종 지원 시
- 대학교 발급
추천서 (한국 직장):
- 영문 작성
- 이력서에 첨부
8. 짐 챙기기 (사전 리스트)
8.1. 필수 품목
의류:
- 여름옷 (호주는 한국과 반대 계절)
- 가벼운 겉옷
- 수영복
전자기기:
- 노트북 (선택)
- 스마트폰
- 충전기 + 어댑터 (호주는 I형 플러그)
서류:
- 여권, 비자
- 국제면허증
- 여권 사진 6장
기타:
- 선크림 (호주 햇빛 강함)
- 선글라스
- 상비약 (타이레놀, 소화제)
8.2. 한국에서 꼭 가져갈 것
음식:
- 고추장, 된장, 김 (소량)
- 라면 (호주도 있지만 비쌈)
화장품:
- 한국 화장품 (호주에서 비쌈)
9. 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비자 승인 후 언제 출국해야 하나요?
A. Visa Grant Letter에 명시된 입국 기한 내 (보통 1년). 그 안에 언제든 출국 가능합니다.
Q2. 일자리를 미리 구해야 하나요?
A. 아니요. 도착 후 직접 찾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. 한국에서 구한 일자리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
Q3. 영어 못해도 괜찮나요?
A. 일상 대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. 농장·건설은 영어 초급도 가능합니다.
Q4. 짐을 얼마나 챙겨야 하나요?
A. 항공 수하물 한도 (20-30kg) 내에서. 호주에서 대부분 구매 가능하므로 최소한만 챙기세요.
Q5. 첫날 공항에서 어떻게 가나요?
A.
- 시드니: 공항 기차 (Airport Link) → CBD ($19)
- 멜버른: SkyBus → CBD ($20)
10. 마무리: D-100 체크리스트
필수 (3개월 전):
- 비자 승인 확인
- 항공권 예약
- 여행자 보험 가입
- 첫 숙소 예약 (1-2주)
준비 시작:
- 영어 공부 (일상 표현)
- 환전 타이밍 체크
- 국제면허증 발급
서류:
- 여권 유효 기간 확인
- Visa Grant Letter 인쇄
- 영문 잔고 증명 (선택)
3개월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여유롭게 출국할 수 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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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소개
WHRESUME 팀은 멜버른 거주 3년차로,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. 이 가이드는 워홀러 커뮤니티의 피드백과 호주 공식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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